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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이야기

손흥민이 뛰었었던 레버쿠젠 16/17 home kit [ 자코 ]
소령 바로매치 | 2016-07-19 16:23:39 | 928

손흥민이 뛰었었던 팀으로 익숙한 팀이었죠.


LG가 스폰서였었는데 6월 바뀌었다네요.




이렇게 대형 유니폼을 통해서 유니폼 공개를 했었는데!


LG가 손흥민이 떠나고 나서 3년간의 스폰서 계약을 종료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 계약한 업체로 바뀐 유니폼






barmenia 라는 독일 보험회사 입니다.


2020년까지 계약으로 통해 새로운 스폰서를 가슴에 달게 된 레버쿠젠.




뒷면은 요래 생겼습니다.


가슴스폰서만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참 그리고 한 가지.


기존에는 아디다스의 유니폼을 입었었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자코 라는 독일의 스포츠 회사의 유니폼을 입게되었습니다.



약간 생소할 수도 있는 업체입니다. 뒷조사를 좀 해보았습니다.


독일어이니 야코라고 읽을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자코라고 부릅니다.


아디다스, 푸마에 비해서는 밀리는 업체이지만 


분데스리가에서도 3개의 구단의 유니폼 스폰서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2010년~2011년 전남


상주상무도 이 유니폼을 입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글은


그 유니폼을 올려볼까 합니다.


아무튼 꽤 유명한 클럽의 유니폼 스폰서로써 이름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업체 유니폼 스폰서를 하려면 얼마정도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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