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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8라운드 한 줄 소식]
소령 바로매치 | 2014-04-14 01:00:29 | 850

[ 전북 1 : 0 울산 ]

전반 15분 이동국의 PK골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유지하며 귀중한 승리를 한 전북!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은 또 웃게되었습니다. 전북이 승점14점으로 13점인 울산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 서울 0 : 0 경남 ] 

밋밋한 경기였죠.. 양쪽팀 10개의 슛팅을 주고 받으며 무승부. 서울도 경남도 4경기째 승리가 없어

양쪽 모두가 절박한 상황이었다지만 경기력은 그 절박함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서울은 12개 구단 중 1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포항 3 : 0 제주 ]

신바람 포항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도 3골을 퍼부으며 승리하였고 이번 경기 역시 강팀 제주를 맞아

3골을 몰아치며 승리하였습니다. 단독 1위로 올라서며 12개 구단 중에서 화끈한 득점력을 유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성남 0 : 0 상주 ] 

홈인 성남이 밀어붙인 경기였지만...18개의 슛팅 속에서 단 1골을 뽑아내지 못하였습니다...

8라운드 중에서 단 3골 밖에 없는 성남. 골 가뭄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 전남 2 : 1 부산 ]

이번 라운드를 통해서 전남은 이제 더이상 반짝 돌풍이 아니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4분 안용우 21분 이종호의 골로 2:1. 홈에서 부산을 제압하였습니다.

확실히 조직력이 강화된 이번 시즌입니다. 골득실로 현재 3위에 올라선 전남.

[ 인천 0 : 3 수원 ] 

약간은 답답함?이 있었던 수원이 오랜만에 시원하게 승리하였습니다. 최하위 인천을 맞아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인천 또한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수원의 기세에 눌린건지 의욕이 없어보였습니다.

설기현, 김남일의 정신적 지주가 없어지며 급격히 무너지고 있는 인천. 살아날 기미가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