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BMW 사고’ 피해자 기적 회생.jpg
링컨 | 2018-08-06 13:25:11 | 1343- ‘두 딸·가족 보고 싶다’ 뜻 전해
- 스트레스 우려 사고 얘기 자제
- 중환자실서 스스로 호흡 연습
부산 김해공항 내 도로에서 달리던 BMW승용차에 치여 의식 불명에 빠졌던 택시기사 김모(48) 씨가 기적으로 의식을 회복해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5일 김 씨 가족의 말을 종합하면 김 씨는 지난달 25일께 사고 2주 만에 눈을 희미하게 떴으며 현재는 눈짓으로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80806.330060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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