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홍수에 반응이 싸늘한 이유.jpg
우엉차 | 2018-07-10 09:54:50 | 2121그 대답은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이 있다.
지난 2011년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은 강도 9.9 규모로 일본 국내 관측 사상 최고 강도를 기록한 지진이었다.
당시 공영방송 KBS는 일본 대지진 성금모으기 특별 생방송을 진행해 모금활동에 나섰었고,대한민국 소방청은 일본 지진현장에 구조대를 급파해 실종자 구조활동을 도왔다.
또 학교,길거리에서 자발적 성금 모으기를 시작으로 각종 기업들은 저마다 일본정부에 각종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당시 대한적십자사가 일본에 전달한 성금 규모는 약 300억 규모로 이는 각 국 적십자사가 일본에 보낸 성금 규모 중 5위에 해당 하는 액수였다.
그러나 이후 일본이 보여준 행태는 한국국민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지진 수습 이후 일본 문부과학성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중학교 사회교과서 12종의 검정을 통과시켰고 일본의 유력매체 아사히 신문은 일본에 지원해준 국가 순위에서 한국을 제외시켰다.
심지어 당시 일본 민주당 차기 대표 경선에서 차기 총리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았던 노다 요시히코 일본 중의원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에 대해 '전쟁 범죄자가 아니다.'는 망언을 내뱉기도 했다.
지난 2011년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은 강도 9.9 규모로 일본 국내 관측 사상 최고 강도를 기록한 지진이었다.
당시 공영방송 KBS는 일본 대지진 성금모으기 특별 생방송을 진행해 모금활동에 나섰었고,대한민국 소방청은 일본 지진현장에 구조대를 급파해 실종자 구조활동을 도왔다.
또 학교,길거리에서 자발적 성금 모으기를 시작으로 각종 기업들은 저마다 일본정부에 각종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당시 대한적십자사가 일본에 전달한 성금 규모는 약 300억 규모로 이는 각 국 적십자사가 일본에 보낸 성금 규모 중 5위에 해당 하는 액수였다.
그러나 이후 일본이 보여준 행태는 한국국민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지진 수습 이후 일본 문부과학성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중학교 사회교과서 12종의 검정을 통과시켰고 일본의 유력매체 아사히 신문은 일본에 지원해준 국가 순위에서 한국을 제외시켰다.
심지어 당시 일본 민주당 차기 대표 경선에서 차기 총리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았던 노다 요시히코 일본 중의원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에 대해 '전쟁 범죄자가 아니다.'는 망언을 내뱉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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